40대의 매력적인 한국인 남성이 편안한 작업복을 입고, 자신감 있는 미소를 지으며 작업대에서 나무를 조각하고 있는 반신 사진. 따뜻한 분위기의 세련된 거실이 장면의 즐거움과 예술적인 느낌을 강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