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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외모의 1세 백인 아기가 편안한 티셔츠와 바지를 입고, 이 닦기 용품을 들고 점프하며 배고픈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긴 전신 사진. 밝고 아기자기한 카페 내부에서 즐거움이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