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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의 귀여운 외모를 가진 라틴계 남자아이가 편안한 티셔츠와 반바지를 입고, 치약과 칫솔을 들고 점프하며 즐겁게 이 닦기를 하고 있는 모습의 전신 사진. 푸른 잔디와 나무들로 둘러싸인 공원에서 아침의 즐거운, 그러나 졸린 일상을 반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