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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한국인 남성 모델이 의사 가운을 입고, 흰색 셔츠와 넥타이를 매고 있는 반신 사진. 차가운 표정으로 회의를 준비하며 한 쪽 팔을 올려 스트레칭하는 모습이 병원의 복도에서 의료 관련 포스터와 밝은 조명 속에서 긴장감을 풀고 있는 진지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