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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티셔츠와 반바지를 입고 졸린 표정을 지으며 인형을 들고 점프하는 1세 남자아이의 전신 사진. 이 장면은 푸르고 울창한 잔디가 펼쳐진 공원에서 나무 그늘 아래에서 펼쳐지며, 어린 시절의 무구한 순간을 강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