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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순수한 외모의 1세 유럽계 남자 아이가 아늑한 거실에 앉아, 크레용을 들고 행복하게 웃으며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벽에는 여러 가지 색상의 그림이 걸려 있어 어린이의 창의력이 느껴지는 즐거운 분위기를 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