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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동양인 여성이 편안한 작업복과 작업용 장화를 착용한 채로 자연스러운 외모와 찡그린 표정을 지으며 나무 조각을 들고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 담긴 반신 사진입니다. 아늑한 느낌의 작업 공간에는 나무와 도구들이 놓여 있어 카페 같은 분위기를 자아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