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초반의 흑인 남성이 항구에 정박해 있는 어선의 갑판에 앉아 작업복과 방수 조끼를 입고, 낚시 도구를 정리하며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차분한 해양 환경 속에서 포착된 장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