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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한국인 남성이 편안한 작업복과 앞치마를 착용하고 화실의 작업대에서 재료를 다듬으며 미소 짓고 있는 모습, 벽에는 다양한 그림 도구와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어 창의적인 분위기를 더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