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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러운 외모의 7세 한국인 소녀가 편안한 파자마 차림으로 거울을 보며 칫솔을 들고 지루한 표정을 짓고 있는 반신 샷입니다. 배경은 아늑한 거실로, 소파와 장난감이 놓여 있어 따뜻하고 초대하는 분위기를 자아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