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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색상의 티셔츠와 반바지를 입은 7세 한국인 남자아이가 귀엽고 배고픈 표정을 지으며 인형을 두 손으로 들고 인사하는 모습입니다. 아늑한 카페의 내부가 따뜻한 분위기를 더하며, 테이블 위에는 간식이 놓여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