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러운 외모를 가진 60대 한국인 남성이 전통적인 어부 의상을 입고 어선의 갑판에서 미소를 지으며 손을 흔드는 모습의 반신 사진, 다양한 어부의 도구들이 배경에 있어 어업의 활기찬 분위기를 강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