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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늑한 거실의 작은 테이블에 앉아 편안한 티셔츠와 반바지를 입은 귀여운 7세 한국인 남자아이의 반신 사진. 그는 테이블 위에 놓인 그림 도구로 그림을 그리며, 배고픈 표정으로 눈이 초롱초롱하다. 벽에는 여러 가지 그림이 걸려 있고, 창가로 햇살이 들어와 아늑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