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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한 동물 그림이 그려진 거실에서 편안한 티셔츠와 반바지를 입고 있는 1세 아시아계 남아의 반신 초상입니다. 그는 지루한 표정을 지으며 고개를 약간 숙이고 손을 흔들며 인사하고 있어, 장난감이 놓인 포근한 분위기가 그의 순수한 모습과 잘 어우러집니다.